겨울에는 정화조로 이어지는 배관이 얼어 화장실이 막히는 일이 생깁니다. 정화조 자체보다 정화조 앞뒤 배관이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 남양주에서 겨울철 정화조 관리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얼기 쉬운 곳
정화조로 들어가는 유입관 중 땅 위로 드러나거나 얕게 묻힌 부분, 정화조 뚜껑 바로 아래, 통기관이 대표적입니다. 오래 비워 둔 집이나 사용량이 적은 건물은 배관 속 물이 고여 더 쉽게 업니다.
정화조 자체보다 정화조로 이어지는 얕은 배관과 통기관이 먼저 얼어붙습니다.
미리 하면 좋은 것
정화조 뚜껑 위에 보온 덮개를 덮고, 노출된 배관에는 보온재를 감아 둡니다. 겨울이 오기 전에 정화조 청소를 해 두면 수위가 낮아져 얼 위험이 줄어듭니다. 오래 집을 비울 때는 변기 물을 조금 내려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.
얼어서 막혔을 때
미지근한 물을 변기에 천천히 부어 녹여 봅니다. 노출된 배관은 따뜻한 수건으로 감쌉니다. 그래도 안 되면 배관 속 얼음과 막힘을 함께 뚫어야 하니 연락하세요.
남양주 겨울 현장
다산동·별내동 신도시 아파트와 화도읍·와부읍의 전원주택, 금곡동 구도심이 넓게 퍼져 있습니다. 호평동·다산동 쪽은 한파 첫 주에 정화조 배관 동결 연락이 몰립니다.
겨울철 정화조 문제는 드레인설비 010-3084-0089로 연락 주세요.
남양주 정화조막힘·정화조뚫음 상담 : 010-3084-0089 (24시간) · 서비스 보기